프롬프트부터 에이전트까지,
AI와 함께 개발하는 실전 전략
기술개발센터 | 2026
Part 1
"AI가 코딩을 다 해준다?" — 진짜와 거짓
Anthropic | 터미널/CLI 기반
Google | AI-native IDE
| 항목 | Claude Code | Google Antigravity |
|---|---|---|
| 철학 | 터미널 중심, 대화형 목표 기반 | IDE 중심, 다중 에이전트 병렬 |
| 자율성 | 중간 (변경 전 승인 요청) | 매우 높음 (에이전트가 스스로 실행) |
| 환경 | CLI + IDE 연동 | 통합 IDE (에디터+브라우저+매니저) |
| 병렬 작업 | 병렬 작업 + 멀티 에이전트 지원 | 다중 에이전트 병렬 실행 |
| 테스트 자동화 | 없음 | 브라우저 UI 테스트 기본 제공 |
| 정밀도 | 뛰어남 | 초기 제품, 평가 중 |
| 한계 | 극복 전략 | 구체적 방법 |
|---|---|---|
| 복잡한 시스템 설계 | 멀티 에이전트 + 작업 분해 | CEO가 설계 → 각 에이전트가 모듈 단위 실행 |
| 도메인 지식 부족 |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| 도메인 문서를 Skills로 패키징 → AI에 주입 |
| 긴 상태 추적 실패 | 체인 프롬프팅 + TDD | 5단계 이상 체인 → 단계별 끊어서 검증 |
| "왜"에 대한 판단 불가 | 사람 + AI 협업 구조 | 사람이 의사결정 → AI가 실행 → 사람이 검증 |
200K → 1M → 2M 토큰. "긴 상태 추적"의 물리적 한계를 넓히는 중
단일 AI 한계 → 여러 에이전트가 역할 분담. OpenAI·Anthropic·Google 모두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투자 중
AI가 외부 도구/지식에 동적 접근. 도메인 지식 부족을 실시간 보완
단순 패턴매칭 → 추론 능력 강화. 복잡한 로직과 "왜"에 가까워지는 중
결론: 한계는 있다. 하지만 구조와 방법으로 90%는 극복 가능하다.
Part 2
"AI한테 일 시키는 기술"
각 계층을 빠뜨리면 → AI가 자기 맘대로 결정함
"로그인 기능 만들어줘"
→ 프레임워크? 언어? 보안? 전부 AI가 임의 결정
"너는 시니어 Node.js 개발자야.
Express + JWT로 로그인 API 만들어.
- POST /auth/login
- 비밀번호: bcrypt 해싱
- 토큰: 1시간 만료
- 에러: 401/403 구분
- 테스트: Jest로 작성"
예시 0개: "API 에러 메시지 만들어줘"
→ 들쭉날쭉한 형식, 일관성 없음
예시 2개:
예시 1) { "code": "AUTH_001", "msg": "토큰이 만료되었습니다" }
예시 2) { "code": "AUTH_002", "msg": "권한이 부족합니다" }
이제 "이메일 형식 오류"에 대한 에러를 같은 형식으로 만들어줘
→ 형식, 네이밍, 톤 완벽 일치
복잡한 작업 → 3~5단계로 쪼개기
❌ 한 번에: "블로그 시스템 만들어줘. DB 설계하고, API 만들고, 프론트도 만들어줘"
✅ 단계별:
각 단계 결과를 확인한 후 다음으로 → 오류 누적 방지
Claude Code 내부에 이미 설정된 4가지 원칙
1. 계획 (Plan) → 2. 이해 (Understand) → 3. 구현 (Implement) → 4. 검증 (Verify) → 5. 완료 (Complete)
"전체 리팩토링" ❌ → "이 함수에서 이 로직 분리" ✅
파일 경로 + 함수명 직접 언급 → 탐색 시간 ↓
4줄 미만 설계와 충돌. 설명은 별도 요청
"수정 후 dotnet test 통과 확인해줘"
커밋 원하면 직접 말해야. 안 말하면 안 함
새 패턴 도입할 때만 명시. 기존 건 자동
✅ Good:
"src/EgFilletPlugin.cs의 StartAction에서 SelectFilter가 Curve만 허용하는데, Surface 엣지도 선택 가능하도록 수정해줘. samples/EgLengthPlugin의 SelectFilter 패턴을 참고해. 변경 후 dotnet build 통과 확인하고, 커밋은 하지 마."
📍 컨텍스트 파일 경로 + 함수명 | 🎯 작업 구체적 단위 | ✅ 검증 build 통과 | ⚠️ 부작용 커밋 금지 명시
상세 자료: 시스템 프롬프트 요약 |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
Part 3
"프롬프트 너머의 기술 — 무엇을 먹이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"
AI가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텍스트의 총량
1K 토큰 ≈ 한글 약 500자 / 영어 약 750단어
⚠️ Lost in the Middle — 컨텍스트가 길면 중간 정보를 놓침
→ 중요한 정보는 맨 앞이나 맨 뒤에 배치
API 스펙 50페이지
+ 코딩 규칙 10페이지
+ 기존 코드 100파일
→ AI가 뭐가 중요한지 못 잡음
1단계: 아키텍처 개요만
2단계: 해당 모듈 스펙만
3단계: 관련 코드만
→ 각 단계에서 집중력 유지
AI가 외부 도구/데이터에 접근하는 표준 프로토콜
JSON-RPC 기반 | Anthropic 주도 | 오픈 표준
프로젝트 루트/
├── AGENTS.md ← AI의 행동 규칙
├── SOUL.md ← AI의 성격/원칙
├── docs/
│ ├── architecture.md ← 전체 아키텍처
│ ├── api-spec.md ← API 스펙
│ └── conventions.md ← 코딩 규칙
├── skills/
│ ├── deploy/SKILL.md ← 배포 방법
│ └── testing/SKILL.md ← 테스트 방법
└── memory/
└── 2026-02-10.md ← 오늘의 맥락
파일 구조 자체가 컨텍스트 아키텍처
Part 4
"혼자 일하는 AI → 팀으로 일하는 AI"
오픈소스 | 로컬 실행 | 다양한 LLM 지원
👤 사람 (코치)
방향 설정, 의사결정
↓ 짧은 지시
🧠 CEO 에이전트 (Opus)
작업 분해, 프롬프트 설계, 품질 관리
↓ 상세 프롬프트 ↓ 상세 프롬프트
🔧 개발팀장 (Sonnet)
📢 마케팅팀장 (Sonnet)
코드 작성, 테스트
콘텐츠, 채널 관리
모델: Claude Opus
모델: Claude Sonnet
결과: 14개 무료 도구, 텔레그램 채널, Gumroad 5개 제품 — 10일 만에
Part 5
"직접 만들어보기"
목표: 동작하는 웹 도구 1개를 30분 안에 완성
버그가 있는 코드를 제공 →
Part 6
"앞으로 개발자는 어떻게 살아남는가"
AI가 코드를 쓰는 세상에서
뭘 만들지 결정하는 능력
AI가 학습하지 못한
현장 지식과 경험
프롬프트 + 컨텍스트 +
에이전트를 다루는 기술
"코드만 잘 치는 개발자"는
AI에게 대체될 수 있다
사례: BIM/건설
설계 데이터 보안(로컬), 오픈 표준(IFC), AI 자동화
→ 도메인 전문가만 풀 수 있는 문제
1. AI는 도구다. 잘 시키면 10배 빠르다.
2. 프롬프트의 디테일 = 결과의 디테일
3. 컨텍스트를 설계하면 AI의 한계를 넘는다
4. 팀으로 일하는 AI가 혼자보다 강하다
5. 도메인 전문성이 최후의 해자다
기술개발센터
AI로 더 똑똑하게 일하는 법
📱 @ai_work_tips (텔레그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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